스포츠분석

네이션스컵 1월 20일 04:00 기니비사우 : 나이지리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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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1-19 10:39

 

◈기니비사우 (피파 랭킹 106위 팀 가치 : 19.55m 파운드)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이지리아를 이기면 조 3위로 16강 진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집트 전에서 경기 막판 공격자 파울로 인해 흐름이 끊겨버린 것이 아쉬울 따름. 나이지리아가 주전을 대거 뺄 가능성이 높지만, 경기를 승리로 이끌지는 못할 가능성이 높다.득점 가능성은 적다. 일말의 가능성을 위해 발데(FW)를 비롯한 주전들이 대거 기용되겠지만, 두 경기에서 0득점에 그친 공격력은 실망스럽다. 두 경기에서 슈팅 8회로, 참가국 중 밑에서 5번 째를 차지할 뿐이다. 오픈 플레이에서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다득점은 언감생심이다.실점 가능성은 높게 봐야 한다. 나이지리아의 백업 자원 역시 기니비사우와 비교하면 체급 차이가 나는 것은 엄연한 현실. 당장 백업으로 나오는 것이 유럽파 이워비(LW 에버튼)다. 백업 자원들이 토너먼트를 위해 자신을 증명하려 할 가능성과, 토너먼트를 앞두고 사기를 최대한 올릴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나이지리아도 최대한 이기는 경기를 지향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미 조 1위를 확보한 나이지리아가 무리하게 다득점을 노리지는 않을 것이므로, 3점 이상 대량 실점은 하지 않을 것이다.


◈나이지리아 (피파 랭킹 36위 팀 가치 : 246.00m 파운드)

마음 편히 3차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2연승으로 토너먼트 진출은 물론, 조 1위까지 확정해 버렸기 때문. 주전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되나, 승리할 가능성이 아무래도 더 높다.득점 가능성은 높게 봐야 하지만, 대량 득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헤아나초(FW 레스터), 추쿠에제(AM 비야레알) 등 주전 공격 자원들은 쉬게 해줄 가능성이 높다. 이워비(LW 에버튼) 등 백업으로 나올 선수들이 토너먼트에서 중용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할 가능성이 높지만, 나이지리아가 무리하게 다득점을 노리고 경기 할 가능성은 적다. 오히려 기니비사우가 조 3위 와일드카드를 노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올 것이므로, 수세적인 경기를 할 가능성도 높다.실점 가능성은 적다. 기니비사우가 적극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마침 경기 주도권도 나름대로 팽팽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나이지리아는 평균 51%, 기니비사우는 49%를 평균적으로 점유한다. 그러나 1실점 만을 기록했고, 그것도 페널티킥으로 실점한 나이지리아가 대량 실점으로 무너질 가능성은 크게 없다고 봐야 한다.


◈코멘트

나이지리아의 승리가 예상된다. 기니비사우가 최선을 다하겠지만, 슈팅 개수에서 알 수 있듯이 너무 공격력 빈곤이 심하다. 나이지리아 또한 토너먼트를 앞두고 기니비사우에게 일격을 당한 채로 임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주전들이 대거 휴식을 취하겠지만, 백업으로 나오는 선수들도 기니비사우에게는 벅차다. 다만 나이지리아가 무리하게 3득점 이상을 노리지는 않을 것이다. 나이지리아 승 언더 ▼(2.5 기준) 나이지리아 핸디승(+1.0) 모두 좋은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나이지리아 승

[[핸디]] : +1.0 나이지리아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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