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챔피언스리그 12월 8일 05:00 AFC 아약스 : 스포르팅 CP

매니저
  • 조회 815회
  • 작성날짜 21-12-07 13:00

 

◈아약스 암스테르담 (조 1위 / 무승승승승)

이전 라운드 베식타스 전서 2-1 승리를 따내며 조 1위를 확정 지었다. 동기 부여 자체는 떨어지지만 공·수 양면에서 밀리는 구석이 없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윗선의 힘이 좋다. 최전방 공격수 할러(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빠른 복귀로 퍼포먼스를 떨어뜨리지 않은 상황서 제 몫을 다할 수 있다. 측면 자원들 또한 공을 잡으면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는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벗겨낸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2득점 생산은 무리가 아니다. 안방 이점까지 십분 활용한다. 이번 대회 홈 2경기서 전부 클린 시트를 따냈다. 상대를 작정하고 몰아치니 후방 라인 하중이 줄어든다. 실제로 이전 2경기를 봤을 때, 수비진 점유율이 오히려 낮았다. 1, 2선 압박으로 수비 시작점을 당겨 상대를 오히려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예정이다.


◈스포르팅 CP (조 2위 / 승승승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순위가 확정됐다. 굳이 밸런스를 무너뜨리면서 윗선으로 올라갈 필요가 없다. 어차피 수세에 몰리는 경기를 펼칠게 유력하다. 이 상황서 전환과 전진 패스 비율 또한 낮아진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후방 라인 전력 누수 또한 가볍지 않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코아테스(CB)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비나그레(LB)와 팔린하(CDM)는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고 한다. 세 선수 전부 해당 포지션서 축으로 활용되는 자원이라 스쿼드 불리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적절한 수비 대처를 보여주지 못하며 대량 실점을 내줄 공산이 높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앞세운 아약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물론 동기 부여가 떨어지지만 단순 공격 접근으로도 승기를 잡기엔 충분하다. 스포르팅 또한 상황은 마찬가지가 순위가 확정된 상황 터라 스쿼드 열세와 원정 불리 등이 더 크게 작용할 예정이다. 저항 이상의 성과를 내긴 힘들다. 아약스 승, 언더 ▼(3.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아약스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3.5 언더 ▼

댓글 0 개

스포츠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