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프리메라리가 10월 23일 21:00 발렌시아 : RCD 마요르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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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1-10-22 14:14

 

◈발렌시아 CF (리그 10위 / 패패무무패)

이전 라운드 바르셀로나 전서 1-3으로 패하며 리그 5경기 무승 부진에 빠졌다. 시즌 극초반에 비해 팀 에너지 레벨이 상당히 떨어진 상태다. 낙승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 전력은 좋다. 상대를 수세에 몰고 공격적으로 나설 기반이 만들어졌다. 기복은 다소 존재하지만 고메즈(FW, 최근 5경기 1골)-솔레르(CAM, 최근 5경기 1골 2도움) ‘원 투 펀치’가 건재하고, 측면 조합의 날카로움은 선결됐다. 이들의 시너지가 그라운드에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득점 생산까진 충분하다.후방 라인 또한 탄탄하다. 파울리스타(CB)-디아카비(CB) 센터백 조합이 중심축을 잘 잡고 있고, 길라몬(CDM) 역시 중원서 1차 저지선 역할을 잘 수행해주고 있다. 코레이아(RB)가 빠진 오른쪽 풀백 자리만 신중하게 메울 수 있다면 무실점 도전도 노려볼만하다.


◈RCD 마요르카 (리그 13위 / 무패패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최근 부진도 심상치 않다. 이전 리그 6경기서 단 1승을 거두는데 그쳤다. 공격 성과가 잘 나지 않으니 답답한 흐름을 잇는 중이다. 최전방 무게감이 떨어지고, 2선 라인과 측면 조합의 기민한 기여 또한 이뤄지지 못한다. 무득점에 그칠 공산이 높다.본래 후방에 힘을 싣고 경기를 풀어가는데 능하다. 그러나 원정에선 이마저도 잘 먹히지 않는다. 리그 홈 경기당 평균 0.8실점을 내준 반면, 원정에선 그 수치가 2.3점까지 상승한다. 1~2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발렌시아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일정서 공격 기복이 심하지만 어떻게든 성과를 내는 중이고, 답답한 상대 공세를 묶어낼 수비의 힘은 충분하다. 마요르카가 난전을 꾀하지만 저조한 공격 성과와 원정 불리를 고려했을 때 큰 이변을 만들어내긴 쉽지 않다. 발렌시아 승,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발렌시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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