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10월 21일 V-리그 남자 OK금융그룹 : 우리카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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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1-10-21 14:43

 

◈OK저축은행

시즌 첫경기 였던 이전경기(10/17)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1-3(25:23 21:25 23: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삼성화재 소속으로 3시즌(2012~15) 동안 뛰며 최우수선수(MVP) 3번, 득점왕 2번을 차지한 레오가 국내무대 복귀전에서 35득점(56.14%)을 기록했고 서브(5-0)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지만 블로킹(9-12) 대결에서 밀리고 범실(28-16) 많았던 경기. 범실이 많아지면서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고 박원빈 이에외 박창성과 신예 문지훈이 번갈아서 나온 미들블로커는 상대의 주포였던 허수봉을 전혀 제어하지 못했던 상황. 또한, 공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여야 하는데 이단 연결, 순간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졌으며 곽명우 세터와 레오의 호흡에도 아쉬움이 있었던 패배의 내용.


◈우리카드

개막전 이였던 이전경기(10/16)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18:25 25:27 25:19 22:25) 패배를 기록했다. 이전 시즌 득점 2위 알렉스가 26득점, 58.82%의 공격 성공률에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10개 블로킹: 3개)을 기록했고 나경복(17득점, 51.72%)이 분전했지만 승부처에 전염병 처럼 퍼진 범실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추격 상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범실은 팀 분위기를 끌어올릴수 없게 만들었고 아포짓 2명의 기용한 대한항공의 변칙전인 라인업에 강한 서브 보다는 정확한 목적타 서브가 필요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 중앙에서 공격이 살아나지 못했고 블로킹(7-9)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코멘트

좌우날개의 화력 대결구도에서 우리카드가 우위에 있는 전력 이다. 반면, OK저축은행은 이민규 세터의 빈자리를 곽명우 세터가 메우지 못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범실이 많았다. 우리카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우리카드 승

[[핸디]] : -1.5 우리카드 승

[[U/O]] : 185.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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